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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직.신용에 손맛까지... 족발의 명가 봉심이족발
2009-02-10 10:29:00
봉심이족발 <> 조회수 3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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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신용에 손맛까지…‘족발명가’ 명성
서울 중계동 ‘봉심이족발’ 신선한 재료·푸짐한 음식 인기

경제팀 / 2009-01-28 09:13:02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경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먹거리도 다양한 음식으로 변화되고 있다. 그렇기에 현대인의 입맛은 갈수록 까다로워 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나이나 성별 구분 없이 모든 계층에서 편하게 먹고 즐길 수 있는 음식 중의 하나가 족발이다.

이렇게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족발은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의 단백질이 주성분으로 특히 비타민 B1·B2 등이 함유 되어 있어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건강식품이다.

맛과 영양에서 흠잡을 데 없는 족발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서울 노원구 중계4동의 ‘봉심이족발(대표 김양호)’은 지난 2005년에 창업한 이래 정직과 신용으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노원구 보쌈·중계동 맛집·상계동 맛집·수락산 맛집·도봉산 맛집 등 서울 북부지역에 많은 맛집이 있는데, 이 중에서 족발집하면 봉심이족발이 연상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 “맛도 뛰어나지만 건강 지켜주는 음식…온 정성 다해 만들어”







이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위해 국내산 고기와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며, 자체 개발한 요리비법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특한 맛을 지켜가고 있기 때문이다.

봉심이족발(02-934-5557, www.bongsimi.com)의 김양호 대표는 "족발은 몸의 근육을 풍부하게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등 맛도 뛰어나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이라면서 “사람을 이롭게 하는 음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온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고유의 맛과 특색을 살려 고객에게 ‘특별한 맛’을 제공을 하고 있다”며 “한번 먹고 잊혀지는 음식이 아닌 또 다시 찾게 되는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는 이전에 패션업에 종사했던 영업노하우를 살려 폭넓은 활동으로 브랜드를 활성화하고 있다. “외식업계에 다크호스로 인식될 브랜드로 ‘족발의 명가’ 명성을 지켜나가겠다”는 김 대표는 “족발 전문 브랜드로서 더욱 맛있고 새로운 조리기술을 개발하여 누구나 감탄하는 맛을 선보일 것”이라며 성공 의지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