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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겨레신문 기사입니다(2011,9,6)
2011-09-13 11:17:00
봉심이족발 <> 조회수 2333
112.219.76.2
경제
기업PR 대한민국 족발의 자존심을 지켜낸다, 철저한 위생관리 원칙의 ‘봉심이족발’
http://www.hani.co.kr/arti/economy/biznews/495083.html




? 자료 제공 : 봉심이족발

지난 8월 17일에 방송된 MBC ‘불만제로’에서는 특정 족발 업체의 대장균 가득한 족발육수를 다루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름에도 상온 보관하여 하루 몇 번 끓여주는 것이 전부인 비위생적인 족발육수가 전파를 탔다. 이로 인하여 소비자들의 족발에 대한 경계심이 매우 커진 상태다.


‘불만제로’에서 보도하였듯, 통상적으로 족발전문점에서는 족발을 달인 육수를 지속적으로 우려내어 사용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업주가 육수를 얼마나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느냐에 따라 깊은 맛을 우려내는 보약육수가 될 수도, 대장균 가득한 부패된 육수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족발 달인 육수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고 하여 무조건 부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위생적인 관리 하에 사용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불만제로를 통해 언급된 다른 족발집은 언급하지 않겠지만, 육수는 사용하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전량 폐기하는 것이 아니다. 족발육수는 긴 세월 동안 물과 재료를 보충하여 유지하는 것이 바로 족발 삶는 노하우이기 때문이다.



노원구족발?노원구보쌈 전문점인 봉심이족발에서는(http://www.bongsimi.com) 족발을 삶은 후 육수를 30% 정도 버리고 그 부분을 양념과 물로 보충 한다. 오늘 삶은 족발의 육수는 전날 육수의 70%이고, 양념과 물은 30%로 보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육수가 계속 만들어지니 오래된 육수가 아니다.









? 자료 제공 : 봉심이족발






하지만 오래된 육수가 아니더라도, 여름철에는 관리가 소홀하면 ‘불만제로’의 업체들처럼 바로 위생 상 문제가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봉심이족발은 하계기간 동안 오전과 오후 두 번으로 나누어 육수를 끊이면서 철저히 위생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휴무일인 경우에도 위생관리를 위해 저녁에 출근하여 육수를 한 번 더 우려내는 작업을 반드시 한다. 이번 여름 휴가철인 경우에도 봉심이족발은 달인육수를 전량 회수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서 휴가를 다녀왔을 정도로 위생관리에 철저하다.



또한 족발을 삶은 후 남게 되는 이물질은 미세한 뜰채로 매번 건져내어 관리하고, 다음날 9시 이전에 출근하여 다시 육수를 고아내는 작업을 반복한다. 다시 육수를 고아낼 때 양념을 넣고 간을 본 후 족발을 큰불과 작은 불로 반복해가면서 2~3시간 동안 더 푹 고아내고, 이렇게 고아진 육수에 삶아지니 대표적인 도봉맛집?노원맛집 봉심이족발은 위생적인 건강식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족발업계의 사태에 대해서 봉심이족발 김양호 대표는 “부패된 육수에 족발을 삶아내고 있는 다른 업체들을 보시고 많은 소비자분들이 얼마나 걱정하셨을지 이해가 갑니다. 저 역시도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만약 봉심이족발이 이런 식으로 관리가 되었다면, 지금의 봉심이족발이 유지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양심껏 자부합니다. 그렇다고 방송사에서 사실과 다른 왜곡된 보도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봉심이족발과 같이 철저한 위생관리 아래 양심껏, 정성껏 음식을 만드는 업체들까지도 방송으로 인해 매도되어 가는 것은 참으로 씁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희 봉심이족발은 금방 삶아 나온 족발을 찾고 있는 단 한 분의 소비자를 위해서라도, 이른 아침에 출근하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청결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소비자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보완하고자, 보다 좋은 맛과 보다 깨끗한 관리를 통해 항상 소비자들을 배려하는 봉심이족발이 되도록 거듭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봉심이족발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하였다.



대한민국 대표 야식인 족발, 콜라겐과 각종영양이 듬뿍 든 족발의 자존심을 지켜나가는 노원구맛집이자 도봉구맛집인 봉심이족발. 봉심이족발은 노원구 배달을 비롯하여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 배달도 가능하다. 도봉구 창동부근과 노원구 공릉동은 내년 초부터 배달을 계시할 예정으로, 더욱 넓은 지역의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봉심이족발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족발을 맛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