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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ytn 올라온 보도자료입니다
2012-01-11 11:32:00
봉심이족발 <> 조회수 2316
112.219.76.2


한결같은 맛을 유지해온 정성과 손맛, 노원구 맛집 ‘봉심이족발’
http://www.ytn.co.kr/_bn/201110311317596691

YTN 기사전송 2011-10-31 17:04

각종 모임이나 가족 외식메뉴로 떠올리게 되는 대표적인 음식 족발. 족발에는 젤라틴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며,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로 임산부에게도 좋다. 또 돼지고기에는 ‘메타오닌’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간을 강하게 하므로 알코올 해독과 숙취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등. 족발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건강식으로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이처럼 겉은 쫄깃하며 속은 부드러운 족발의 풍부한 맛을 즐기고 싶을 때, 국내산 고기를 2~3시간 삶아 당일 사용하여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는 봉심이족발(http://www.bongsimi.com)을 찾아보자.

◇ 노원 최고의 족발 맛집, 노원구족발 봉심이족발
서울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에서 50m 가량 직진해 올라가 좌측 골목길로 접어들면, 이 일대 족발 맛으로 유명한 ‘봉심이족발’이 보인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젊은 취향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고, 윤기 흐르는 족발과 싱싱하고 푸짐한 채소가 입맛을 돋운다. 고추장떡과 된장국을 에피타이저로 하여, 젓가락에 집히는 모양에서부터 탄력이 느껴지는 고기 한 점은 입에 넣었을 때 겉은 쫄깃하고 육질은 부드러워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 원칙을 지키는 것만이 특별한 비법
족발은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의 단백질이 주성분이다. 특히 비타민 B1와 B2 등이 함유 되어 있어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하고, 최근에는 미용식으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족발을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이 주성분들을 유지하며 특별한 맛을 내는 것인데, 봉심이족발 김양호 사장은 “좋은 재료를 선별해 정성으로 삶아내는 것이 가장 큰 비결이다. 손질이 끝나고 나면 재료를 넣고 , 2~3시간 이상 삶아야 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손님상에 오르게 된다. 이 과정이 복잡하고 장시간 소요된다고 해서 족발을 한꺼번에 삶아놓거나, 삶는 시간을 단축하면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없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일정한 맛을 내는 기본 법칙이며, 특별한 비법이다.”라고 말한다. 또 “같은 양의 같은 재료를 가졌더라도 각각 다른 사람이 음식을 만들면 맛이 다르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이 사실은,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에 따라 손맛이 달라진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봉심이족발은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정성과 손맛이 담긴 깊은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한결같은 맛 유지하는 비법을 알기까지
계절이나 족발의 보관 상태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지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갖고 많은 고민을 했던 김양호 사장은 이를 개선하기위해 들인 노력 역시 무수하다. 나름 연구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자신의 정성과 수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머리 깎고 훌쩍 산에 오르기도 했다니 음식점 운영에 대한 고민이 어느 정도였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을 정도. 이처럼 족발 ‘맛’에 대한 일념 하나로 김양호 사장은 수년간 거듭된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봉심이족발을 있게 하였다.

◇ 서늘해진 날씨를 사르르 녹여줄 노원구보쌈, ‘봉심이족발’ 보쌈메뉴
전국적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따끈한 보쌈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봉심이족발의 보쌈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부드러운 고기와 함께 아삭한 보쌈속과 절임배추를 곁들여먹는 그 맛이 일품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봉심이족발의 보쌈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고 부드러운 육질로 다시 태어난 봉심이족발 보쌈과 함께 서늘한 날씨 몸보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