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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심이족발 후기 육류를 싫어하는 나......
2008-11-04 13:11:00
덜렁이 조회수 2570
112.219.76.2
목동에 살고 있는 나

울 엄마 수고 덕에 상계동에 있는 봉심이 족발을 먹게되었다.

고기를 유난히 싫어하지만 봉심이 족발은 먹는다.

느끼하지 않아 먹게 되나보다.

울 엄마 왈 주인장이 키도 크고 잘 생겼다나 아주머니도 미인이란다.

울 엄마 원빈 좋아하더니 마음 바퀼까봐 슬슬 걱정된다.

상계동 친척집에 다녀올 때 마다 봉심이족발 포장 비닐봉투가 손에 들려있다.

봉투색깔이 분홍색에서 회색으로 바꼈네

봉심이족발 오래오래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