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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불만제로를 보고나서
2011-08-24 07:00:53
봉심이족발 <> 조회수 3439
112.219.76.2
대한민국 족발의 자존심을 지켜낸다,

철저한 위생관리 원칙의 봉심이족발
본래의 족발집에서는 통상적으로 족발 달인 육수를 지속적으로 우려 내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업주가 육수를 어떻게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느냐에 따라 부패가 되거나 대장균이 생성되는것인데 족발 달인 육수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고 하여 부패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불만제로를 통해 언급된 다른 족발집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육수는 사용하다 어느기간이 지나면 전량 폐기하는것이 아닙
니다.
봉심이는 족발을 삶은후 육수를 일정량 버리고
양념과 물로 보충 합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육수가 계속 만들어지니 오래된 육수가 아
닙니다

오래된 육수 사용시
족발의 색상이 탁한 느낌이 들고
약간의 찌든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오래된 육수가 아니라도 여름철에는 관리에 소홀하면 문제
됩니다
저희 봉심이는 여름철일경우 오전,오후 두번으로 나누어 육수를 끊여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휴무일인 경우에도 위생관리를 위해 저녁에 나와서 육수를 한번더 우려내고 들어가며 여름 휴가철인 경우 달인육수를 전량 회수하여 냉동실에 보관 하고 휴가를 보내고 옵니다.

족발은 삶은후 남게되는 이 물질은 미세한 뜰채로 매번 건저내어 관리하고 있으며,
다음날 9시경에 출근하여 다시 육수를 고아내어 양념을 투입하여 간을 본후 족발을 큰불과 작은불로 반복하여 2-3시간 후에 삶아낸후 봉심이 족발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부패된 육수에 족발을 삶아내고 있는 다른 업체들을 보시고 심히 걱정되심은 이해가 갑니다만,
저희 봉심이는 먹는 음식을 가지고 이런식으로 이득을 챙기려 하지 않고 있으며
이런 식으로 관리가 되었다면은 지금의 봉심이 족발이 유지되지 않았을것이라고 양심껏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방송사에서도 사실과 다른 왜곡된 보도는 하지 않았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저희 봉심이는 금방 삶아 나온 족발을 찾고 있는 몇,몇 고객분들을 위하여
매일 9시에 출근하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청결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가져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입장에서 심히 걱정 되시는 부분 반푼 이해가 듭니다.
하지만 저희 봉심이도 이와같이 매도되어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보다 좋은 맛과 보다 깨끗한 관리를 통해 항상 고객님을 배려할줄 아는 봉심이가 되도록 거듭노력하겠습니다.

관심가져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오며,더불어 지속적인 관심 또한 부탁드립니다.
가정의 화목을 기원합니다.
-봉심이 배상-